오늘부터 JIMFF 2011오늘부터 JIMFF 2011
Posted at 2011/08/11 22:54 | Posted in 살다보면/너풀너풀8. 11 ~ 16
그전부터 (은근) 가고 싶었는데 마침 학원 방학이랑 딱 맞길래
출혈이 너무 커서 망설이고 있던 제주도 여행을 포기하고 다녀오기로 결정
영화제라곤 PIFF 밖에 가 본 적이 없어서 그 정도 생각만 하고 예매에 임했는데
왠걸 행정부처가 낀 행사는 일단 저렴하기 마련이다. 이럴 때 세금 낸 보람이 있지...
다만 프로그램을 뒤져보니 *역시나* 경쟁부분 작품들은 이미 매진사례
옛날 살던 동네 구경도 할겸 좀 일찍 가보긴 할테지만
과연 표를 구할 수 있을런지.
근데 제천 정도 되는 동네에도 복합상영관이 있다는게 참 재밌다.
아님 내 기억보다 조금은 큰 동네인 건가...
그전부터 (은근) 가고 싶었는데 마침 학원 방학이랑 딱 맞길래
출혈이 너무 커서 망설이고 있던 제주도 여행을 포기하고 다녀오기로 결정
영화제라곤 PIFF 밖에 가 본 적이 없어서 그 정도 생각만 하고 예매에 임했는데
왠걸 행정부처가 낀 행사는 일단 저렴하기 마련이다. 이럴 때 세금 낸 보람이 있지...
다만 프로그램을 뒤져보니 *역시나* 경쟁부분 작품들은 이미 매진사례
옛날 살던 동네 구경도 할겸 좀 일찍 가보긴 할테지만
과연 표를 구할 수 있을런지.
근데 제천 정도 되는 동네에도 복합상영관이 있다는게 참 재밌다.
아님 내 기억보다 조금은 큰 동네인 건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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